[뉴스핌=이에라 기자] 안철수 전 대선후보의 신당 창당설에 관련주들이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10분 써니전자는 전날보다 190원, 2.74% 상승한 6040원을 기록 중이다. 미래산업은 2.13% 오르고 있고 우성사료는 3.09% 뛰고 있다. 안랩과 솔고바이오도 2% 이상 뛰고 있다.
전날 안 전 후보의 캠프 상황실장이던 금태섭 변호사는 한 라디어에 출연해 '안철수 신당' 가능성에 대해 "방침이 정해진 것은 없지만 어떤 형식이로든지 조직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