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홈쇼핑이 공정무역 상품 기부방송 러브 앤 페어(Love&Fair)를 통해 '마이 러블리 밸런타인(My lovely Valentine)' 초콜릿 패키지(2만9800원)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러브 앤 페어(Love&Fair)’는 롯데홈쇼핑이 공정무역 사회적 기업 페어트레이드코리아와 지난 2011년부터 함께한 공정무역 기부방송이다.
오는 7일(목) 새벽 2시 10분, 8일(금) 새벽 2시 10분 두 차례 생방송으로 판매되는 ‘마이 러블리 밸런타인(My Lovely Valentine)’은 도미니카공화국과 가나의 카카오 생산자에게 공정한 대가를 주고 만든 제품이다.
이퀄 익스체인지 유기농 초콜릿 2종(에스프레소 빈, 밀크), 이퀄 익스체인지 유기농 다크 미니초콜릿(6개), 디바인 초콜릿바 2종(다크, 밀크)으로 구성됐다. 또한, 여주에서 제작된 빨간색의 그루 도자기 머그컵과 수제종이 엽서를 함께 증정된다. 가격은 2만98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