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가 남다른 밥사랑을 드러냈다.
소녀시대 멤버 유리, 태연, 티파니, 서현은 최근 진행된 Mnet '비틀즈코드2' 녹화에 선배 가수 하춘화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소녀시대는 "무대에 오르기 전 밥을 먹고 안먹고가 너무 차이가 나서 이제는 밥을 꼭 챙겨먹는다"고 밥사랑을 밝혔다.
이어 MC 탁재훈이 소녀시대 밥사랑과 관련해 "누가 제일 많이 먹느냐"고 묻자 티파니가 "내가 먹고 싶은 게 있으면 그걸 꼭 먹어야 한다"며 자폭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