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디지털 셋톱박스 업체 포티스가 이틀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 40분 현재 포티스는 전거래일 대비 4.42% 오른 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상장한 포티스는 거래 첫 날, 공모가인 3900원보다 높은 5700원으로 시초가를 결정한 뒤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후 2거래일 동안 하락세를 이어갔지만 시초가보다 낮은 주가에 반등에 성공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