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IBK투자증권은 4일 제이브이엠에 대해 올해 외형과 수익성 모두 성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만8000원'에서 '6만7000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김현욱 IBK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올해 제이브이엠의 국제회계기준(K-IFRS) 별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20%, 35.4% 증가한 930억원, 230억원으로 전망한다"며 "목표주가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9.2% 상승 여력이 있다"고 했다.
이어 "올해도 국내외 경기 회복과 국가별 관련 제도(의약품 조제일 수 및 방침 등) 개선이 여전히 불투명하다"면서도 "▲조인트벤처를 통한 유럽지역에서의 판매 확대 ▲국내지역에서의 전략적 제휴로 이원화(병원·약국시장) 전략 ▲북미 지역에서의 회복 ▲국내외 병원부문에서의 신사업 기대 등이 실적 개선 전망의 이유"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