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류승룡 주연 영화 '7번방의 선물'이 개봉 12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겨울 극장가 독주를 예고했다.
영화 ‘7번방의 선물’은 지난 2일 영화진흥위원회 박스오피스 기준 누적관객 367만8227명을 끌어모으며 일일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7번방의 선물’은 하루 뒤인 3일 오후 2시30분 전국 관객 400만명 기록을 세웠다. 7번방의 선물 400만 돌파 기록은 역대 휴먼코미디 중 최고다.
눈여겨볼 것은 ‘7번방의 선물’의 상승세가 앞으로 당분간 이어지리라는 것. ‘7번방의 선물’은 개봉 2주차에 경쟁작 '베를린'이 개봉했음에도 상승세가 꺾이지 않아 장기 흥행도 점쳐지고 있다.
류승룡의 첫 단독 주연작으로 화제를 모은 ‘7번방의 선물’은 관객에게 웃음과 눈물을 동시에 안겨주는 영화라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7번방의 선물 400만 돌파 소식에 영화팬들은 "500만 돌파도 빠를 듯" "7번방의 선물 400만 돌파 축하" "볼 게 없다 보니 7번방의 선물 400만이라네. 과속스캔들과 비슷한 케이스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