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기상청이 내일 아침 서울 기온이 영하권을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해 상습결빙구간 통행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서울시 윤준병 도시교통본부장은 "내일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도로가 결빙되어 미끄러울 것으로 예상되니 가급적 자가용 승용차 이용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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