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애쉬튼 커처의 전 아내인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50)가 린제이 로한의 전 남친과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둘의 나이 차이는 무려 19세다.
2일(현지시간) 현지 언론들은 데미 무어가 레스토랑 사업가 해리 모튼(31)과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해리 모튼은 멕시칸 레스토랑 ‘킹크 타코’ 설립자로 2006년 린제이 로한과 사귄 바 있다.
현지 언론들은 데미 무어가 19세 연하남 해리 모튼과 지난 1일 베벌리힐스 모 레스토랑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특히 데미 무어는 자신을 알아본 사람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스스럼없이 행동해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데미 무어는 할리우드 섹시배우 애쉬튼 커쳐와 결혼했으나 2011년 애쉬튼 커쳐의 바람기가 드러나면서 같은해 말 이혼했다. 이혼 직후 데미 무어가 한동안 칩거하면서 연예계에는 데미 무어에 관한 자살설, 양성애설, 재결합설 등이 나돌았다.
한편 데미 무어는 18세 배우 다코타 패닝의 첫 누드 연기로 화제를 모은 영화 '베리 굿 걸스'에 출연해 녹슬지 않은 연기력을 선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