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일부터 9일까지 전점에서 '설 제수용품 기획전'을 열고 제수용품을 최대 3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제수용 국거리 한우(1등급이상/100g)’를 시세 대비 15% 저렴한 2900원에, ‘제수용 국산 참조기(130g내외/1마리)’를 시세 대비 10% 저렴한 5400원, ‘제수용 삶은 문어(100g)’를 10% 저렴한 3800원에 판매한다.
대표적인 제수용 과일로 ‘얼음골 제수용 사과(3입/1팩)’를 15% 저렴한 8800원에, ‘제수용 곶감(8입/1팩)’을 10% 저렴한 8,800원에 구입할 수 있게 했다.
배는 할인 폭을 강화해 '제수용 배(3입/1팩)’를 정상가보다 10% 저렴한 1만4900원에 판매하며, 신한카드로 구매 시 15%를 추가로 할인해 1만2660원에 판매한다.
차례상 재료를 조리하는데 필요한 상품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백설 부침가루(1kg)’를 25% 할인한 1890원에, ‘백설 소갈비 양념(500g)’을 30% 할인한 2380원에 판매하며, 5,700원에 판매하는 ‘해표 식용유(1.7L)’를 구매 시 500ml를 추가로 증정한다.
한편, 주부들의 일손을 덜어주기 위한 상품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우선, 손질이 어려운 ‘동태전감(100g)’을 포로 떠서 1,080원에 판매하며, 6,9 00원에 판매하는 ‘제수용 왕밤(800g/1봉)’의 경우 요청 시 즉석에서 무료로 깎아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역점, 중계점 등 조리식품 매장에서는 각종 전과 나물을 조리된 형태로 판매해 구매 후 데우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최춘석 롯데마트 상품본부장은 “제수용품의 경우 명절 직전 구매하기 때문에 지금부터가 본격적인 구매시기”라며, “이에 맞춰 대표적인 제수용품을 선정해 할인 행사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