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1일 이자율스왑(IRS) 금리가 소폭 상승했다. 1년에서 10년 구간까지 나란히 0.25bp씩 올랐다.
거래가 많지 않은 가운데 채권거래세 얘기가 나오면서 커브를 상승시켰다. 5년 구간에서는 역외 페이도 눈에 띄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 딜러는 "금리가 오르긴 했지만 오퍼들이 좀 많았던 분위기"라며 "변동성이 죽은 상황에서 그냥 느낌은 환율 오르고 크로스 조금 내려가고 채권 거래세 얘기 나오는 게 좀 영향을 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시중의 한 스왑 브로커는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5년 페이가 역외로 조금 나왔다"고 말했다.
통화스왑(CRS) 금리는 소폭 하락했다. 1년 구간만 1.5bp 2년 이상 구간은 2bp씩 상승했다.
앞선 스왑 딜러는 "중공업 물량이 조금 보인 정도였고 계속 조용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