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매도에 나서면서 시장은 이틀째 밀려났다.
1일 3월물 코스피200선물은 전날보다 0.25포인트, 0.10% 내린 258.05로 마감했다.
이날 시장은 갭 상승 출발했으나, 초반 베이시스 축소에 따른 차익 매물로 이내 약세로 돌아섰다. 이후 선물지수가 상승하며 베이시스 확대로 차익 매물이 줄어들자 다시 상승 반전하기도 했으나 막판 차익 매도가 다시 나타나며 결국 하락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532계약(1979억원), 972계약(1265억원) 순매도, 개인은 2478계약(3206억원) 순매수했다.
미결제약정은 2211계약 줄어든 10만4643계약, 거래량은 23만7191계약을 기록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에서 1167억원 매도 우위, 비차익거래에서 486억원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베이시스는 종가 기준 0.41을 기록했다. 장 중에는 대체로 0.1~1.0 수준을 오르내렸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