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MBC가 설특집 예능프로그램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선수권 대회’에 출연을 거부한 아이돌 그룹을 둘러싼 출연정지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아육대’ 출연을 하지 않은 아이돌 그룹은 암묵적으로 MBC 프로그램의 출연이 정지된다고 보도해 논란이 됐다. 이에 ‘아육대’ 측이 “사실무근”이라고 적극 해명한 것.
이어 ‘아육대’측은 “우리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는다고 다른 예능 프로그램까지 출연을 정지하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프로그램에 출연하고자 하는 가수들이 많은 상황에서 굳이 출연을 강요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왜 이런 근거없는 말이 나오게 됐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휘재, 전현무, 2AM의 조권, 비스트의 양요섭이 진행을 맡은 ‘아육대’는 샤이니, 인피니트, 2AM, 엠블랙, 제국의 아이들, 틴탑, 씨엔블루, FT아일랜드, 카라, 티아라, 씨스타, 포미닛, 미쓰에이, 시크릿, 에이핑크, 애프터스쿨 등 150여명의 아이돌이 출연한다.
설 연 휴 마지막날인 2월 11일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