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가 교보증권의 '일일손익 확정형 주가연계증권(ELS)'에 대해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금투협 신상품심의위원회에서 결정된 배타적 사용권 부여로 타사의 이의 신청이 없을 경우 해당 상품에 대한 배타적 사용권 효력이 다음 달 12일부터 3개월간 발생한다.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받은 '일일손익 확정형 ELS'은 주가를 일일 관찰해 배리어(원금손실 가능성) 이상의 날에 대해서는 고정된 쿠폰을 지급해 수익을 확정하고 배리어 미만인 날에 대해서는 만기 손익구조에 따라 수익률을 결정하는 구조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