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세혁 기자] 박찬욱 감독의 할리우드 데뷔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스토커’의 히로인 미아 바시코브스카(24)가 영화 홍보를 위해 내한한다.
미아 바시코브스카는 영화 ‘스토커’의 개봉 1주일 전인 2월21일 한국을 찾아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팀 버튼 감독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주인공으로 등장해 주목 받은 미아 바시코브스카는 ‘스토커’에서 주인공 소녀 인디아를 열연했다.
영화 ‘스토커’는 18세 소녀 인디아와 갑자기 그를 찾아온 삼촌(매튜 구드), 그리고 인디아의 엄마(니콜 키드먼)가 주인공을 맡은 미스터리 스릴러다. 지금까지 보여준 박찬욱 감독의 작품세계가 할리우드로 무대를 옮겨 어떤 식으로 진화했을 지가 최대의 관심거리다.
한편 영화 ‘스토커’는 리들리 스콧 감독이 제작을 ‘석호필’로 유명한 웬트워스 밀러가 시나리오를 써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토커’는 오는 2월28일 전격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