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다국적 포털 검색업체인 야후가 월가의 예상을 뛰어넘는 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28일(현지시각) 야후는 4/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2억 2727만 달러, 주당 23센트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2억 9557만 달러, 주당 24센트를 기록한 전년 동기 순익에는 못 미치는 결과이다.
다만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순익은 주당 32센트로 월가의 기대치 주당 27센트의 순익을 웃돈 것으로 확인됐다.
같은 기간 매출은 12억 2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에 기록한 11억 7000만 달러와 월가의 기대치 12억 1000만 달러를 모두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실적 호재에 야후의 주가는 마감 후 거래에서 4.92% 오른 21.3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