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그룹은 28일 이관훈 CJ㈜ 대표와 김철하 CJ제일제당 대표를 각각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96명에 대한 2013년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서정 CJ CGV 대표, 허민회 CJ푸드빌 대표가 부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부사장 4명, 부사장대우 7명, 상무 22명, 상무대우 37명 등 72명의 승진인사가 이뤄졌다.
또한 이경훈 CJ헬로비전 경인본부장이 CJ텔레닉스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기는 등 24명의 임원이 전보 발령 또는 외부영입됐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