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원더걸스 멤버 선예가 결혼 후 2세 계획을 밝혔다.
선예는 26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5세 연상의 캐나다 교포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선예는 2세 계획과 관련한 질문에 "제한을 두는 건 아니다. 허락대로 낳고 싶다. 아들 하나, 딸 하나 낳고 싶다. 저희 예쁜 부분을 골고루 다 닮았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어 이른 결혼에 대한 혼전임신 의혹에 "아직 제 뱃 속에는 생명이 없다. 결혼 후에 갖게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일축했다.
한편 선예와 신랑 제임스 박은 지난 2011년 아이티에서 선교 활동을 하다가 만났으며 2년 여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