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제로투세븐은 열을 앞둔 '23회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를 소개하며 베이비페어를 즐기는 방법을 소개했다.
베이비페어 홈페이지와 참가 브랜드 홈페이지에는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있어 미리 베이비페어 참가 브랜드를 확인하고 할인쿠폰 등을 챙겨두는 것이 좋다.
베페 매일아이 사이트(http://befe.maeili.com)에서는 매일유업과 제로투세븐 부스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을 비롯해 다양한 현장 이벤트 정보가 실린 가이드북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또한 베페 홈페이지(www.befe.co.kr) 투데이 브랜드 코너에서 궁중비책과 토미티피의 댓글 이벤트에 참여하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시간이 부족한 워킹맘에게는 전문가 강의나 상담 서비스가 유용하다고 제안했다. 강좌 및 상담 서비스의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베페 매일아이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각종 난치병 치료 사례와 제대혈 보관의 필요성을 홍보하는 메디포스트는 산전 관리와 태교 등을 주제로 셀트리 산모교실을 개최한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셀트리 홈페이지(www.celltree.co.kr)에서 방문예약이 가능하다.
제로투세븐 마케팅기획팀 이화정 과장은 “베이비페어는 매회 다양한 국내외 유아용품 브랜드가 참가하기 때문에 본인에게 필요한 제품과 브랜드를 미리 파악해두고 선택적으로 관람하는 것이 시간 및 체력적으로 효율적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