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홈플러스가 설을 맞아 차례상 서비스 예약주문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내달 3일까지 인터넷쇼핑몰(www.homeplus.co.kr)을 통해 차례상 판매를 시작한다. 종류는 나물, 떡, 전, 적, 황태포, 과일, 탕, 향 등을 포함한(단, 술은 제외) ‘차례상-소(5~6인용)’와 ‘차례상-표준(10~12인용)’ 2가지가 있다. 가격은 각각 27만원과 31만5000원이다.
차례상 상차림은 명절 전날인 내달 9일 오후 8시까지 배송되고, 배송지는 서울, 인천, 경기 일부 지역에 제한된다. 배송가능 지역은 인터넷쇼핑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