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KTB투자증권(대표이사 주원)은 오는 29일 오후 5시 강남구 테헤란로 326 역삼 아이타워 2층 강남금융센터에서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2013년 달라진 금융소득종합과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강사로는 세무법인 조이 김용열 대표 세무사가 나서며, 개정된 금융소득종합과세의 주요 내용을 점검하고 이에 따른 투자자들의 대응방안을 다룰 예정이다.
영업추진팀 김상철 이사는 “금융소득종합과세기준, 연금저축제도 등 개인 고객들이 챙겨봐야 할 개정내용이 적지 않다”며 “관련분야 전문 세무사를 초빙해 고객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나누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미나 장소인 KTB투자증권 강남금융센터는 지하철 2호선 선릉역 4번출구에서 50미터 전방에 위치해 있다. 세미나는 유선 신청 고객에 한하며, 자세한 사항은 KTB투자증권 영업추진팀(02-2184-2384)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