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서울팔래스는 오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마이 러블리 발렌타인(My Lovely Valentine)’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에는 서울팔래스가 자체 제작한 핸드 메이드 ‘발렌타인 테디 베어(Valentine Teddy Bear)’를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마련해 선물로 증정한다. 테디 베어는 모두 각기 다른 컬러와 소재로 만들어져 하나 하나가 개성 넘치며 패키지 이용 고객에 한해 랜덤으로 받게 된다.

‘마이 러블리 발렌타인’패키지는 사진작가 김중만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이그제큐티브 더블 룸에서의 1박, 귀빈층 클럽라운지에서의 2인 조식, 귀빈층 클럽라운지에서의 해피아워(2인기준), 발렌타인 기념 특별판 초코케잌, 분위기 있는 고급 레드와인 1병 등이 포함이며 가격은 22만9000원(세금및봉사료 별도). 코너 스위트룸 이용 시에는 29만9000원(세금및봉사료 별도)이다. 한정판 ‘발렌타인 테디 베어’가 포함, 선착순 14명까지 곰 인형 1개를 받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