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이 2월 7일부터 11일까지 이어지는 설날 연휴를 맞이해 두가지 콘셉트의 설날 패키지를 선보인다.
연휴를 맞이해 충분한 휴식을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뉴 이어 릴랙싱(New Year Relaxing)’ 패키지와 호텔 뷔페를 이용하며 풍성한 새해 분위기를 만끽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뉴 이어 홀리데이(New Year Holiday)’ 패키지 두 가지로 준비돼 취향에 맞게 선택 할 수 있다.

뉴 이어 릴랙싱 패키지에는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의 조식(2인), 반얀트리 스파 90분 프로그램(2인)과 추가 프로그램에 한 해 30% 할인, 아이스링크&슬로프 입장 50% 할인의 혜택이 포함된다.
뉴 이어 홀리데이 패키지에는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의 조식(2인), 아이스링크&슬로프 입장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 클럽 멤버스 레스토랑에서의 뷔페(2인) 혹은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의 뉴 이어 아시안 셋트 디너(2인) 중 선택 가능하다. 클럽 멤버스 레스토랑에서는 고급 전통주인 화요 혹은 천년동안 한 병을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는 웰컴 드링크를 제공한다. 가격은 디럭스룸 기준 69만 500원부터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