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가 '좋은채권 고르기 과정' 개설하고 다음달 8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강의는 오는 3월 12일 시작한다.
이번 과정은 채권 영업종사자들이 고객의 투자성향에 맞는 좋은 채권을 추천할 수 있는 안목을 향상시키기 위해 준비됐다. 강의는 실무에서 활용 가능한 사례위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과정은 일반인도 수강이 가능하다. 수강료는 정회원사 8만9000원, 준회원사 16만4000원, 일반인 23만6000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 051-867-9746)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