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일명 '흔한 게이머의 케익'이라는 사진 한 장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등장한 '흔한 게이머의 케익'이라는 사진에는 화려한 꽃이나 하트 대신 신부에게 질질 끌려가는 신랑과 게임 모니터로 장식된 케익이 담겨 있다.
특히 '흔한 게이머의 케익'에 장식된 모니터에는 '게임 오버'라는 글귀가 선명하게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결혼은 인생의 무덤이라는 현실을 풍자한 것으로 풀이된다.
'흔한 게이머의 케익' 사진에는 "흔한 게이머의 케익, 어쩐지 공감" "흔한 게이머의 케익이 아니라 게이머의 최후네" "흔한 게이머의 케익 맛도 없게 생겼다" 등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