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기석 기자] 정부가 동절기 전력수급 차질을 방어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을 강조하고 나섰다.
22일 기획재정부 박재완 장관은 서울시 세종로에 위치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전력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재완 장관은 “1월 둘째주에서 2월 첫째주 사이가 동절기 가장 많은 전력을 사용하는 시기”라며 전력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지식경제부를 중심으로 관계기관 모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박 장관은 “기업과 국민들도 불필요한 전기소비를 줄여달라”며 “어네지 절약운동인 ‘국민발전소건설’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기석 기자 (reu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