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특허는 미세 입자 분리용 채널 필터에 관한 것으로, 특히 표면 토폴로지를 이용함으로써 여러 가지 크기의 미세 입자를 가진샘플을 용이하게 분리하도록 한 채널 필터에 관한 기술이다.
나노엔텍 관계자는 "이 기술을 이용하면, 혈액으로부터 검사에 필요한 미세입자를 효과적으로 분리할 수 있고, 제작이 용이하고 간편하다"며 "고령화 시대에 필수인 현장의료진단기기의 대중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