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스마트폰 쓰는 링컨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스마트폰 쓰는 링컨'이라는 제목으로 사진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링컨 대통령이 주점 의자에 앉아 스마트폰을 만지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링컨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한 남성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모습이 마치 '스마트폰 쓰는 링컨'과 같아 과거로 시간이 간 듯하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1861년부터 1865년까지 재임한 미국의 16대 대통령으로 미국 5달러 지폐에 초상화가 실려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