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그랜드 힐튼 서울이 발렌타인 데이를 맞이하여 사랑하는 연인과 특별한 디너를 선보였다.
얼 그레이의 풍미가 가득한 화이트 초콜렛 크림, 구운 고추와 오이 드레싱을 뿌린 레몬 리조또, 프랑스 술인 칼바도스와 붉은 양파를 넣은 전자리상어 스튜가 포함된 메인 메뉴와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켄우드율루파 스파클링 와인과 쉬라즈 카바르네 펜폴즈 와인을 제공하여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발렌타인 메뉴를 드시는 고객에게는 그랜드 힐튼 로고가 새겨진 수제 초콜렛을 증정해준다. 2월 14일 하루 동안 진행되며 가격은 8만5000원이다.
또한 뷔페 레스토랑에서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발렌타인 데이 시즌 동안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멕시칸 닭고기 스튜와 초콜렛, 농어와 화이트 초콜렛 중 선택 가능한 메인 메뉴, 초콜렛을 입힌 앙증맞은 딸기와 다양한 종류의 초콜렛 디저트로 구성된 초콜렛 프로모션으로 발렌타인 데이의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 기존 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발렌타인 데이 스페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자. 가격은 점심 6만원, 저녁 6만8000원.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