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주관의 ‘2012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은 2010년부터 약 3년 간 지속적으로 진행돼 고용 창출 기업 및 관련 유공자를 격려하고, 고용 창출에 대한 정부의지 강조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기여를 표창하는 수여식이다.
롯데리아는 엔제리너스, TGI프라이데이, 나뚜루(Natuur), 크리스피크림도너츠(KKD)등을 운영하는 외식업 전문 기업으로, 2012년 사업부 별 구분 없이 동일한 인사 정책으로 사회적 약자 및 여성 인재 채용 활성화등에 적극 앞장서 왔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장애인 채용이 전년 대비 약 60%, 고령자 채용 비율이 전년 대비 약 10% 확대 됐으며, 여성 채용의은 지난해 채용 인원 중 약 52%(317명)를 차지하고 있어 열린 고용 확대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취업 문호 개방의 인사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롯데리아는 올해는 작년 보다 고졸 사원의 채용 비율은 약 20% 늘리고 장애인과 고령자 채용도 약 10% 정도 고용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롯데리아 경영지원부문 김기석 이사는 "QSR업계의 리더 브랜드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적 약자들과 열정이 넘치는 청년들이 사회에 진출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일자리를 만들어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