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24)의 출근길이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졸려서 눈도 못 뜨는 써니, 안쓰러운데 귀여워'란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KBS 2TV '뮤직뱅크' 사전 녹화를 위해 이른 아침 출근 중인 써니를 포착한 것으로 사진 속 써니는 잠에서 막 깬 듯 비몽사몽한 모습이다. 특히 써니는 피곤한 와중에도 자신을 알아보는 팬들을 향해 손인사를 하는 등 친절한 팬서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써니의 출근길 포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써니가 아닌 진짜 귀여운 순규같다. 으아" "진짜 너무 귀염. 우쭈쭈 해주고 싶다" "요즘 써니 너무 이뻐~ 너무 귀여워~ 저 머리도 너무 잘어울리고 계속 보게 만들어" "얼마나 피곤할까 안쓰럽다. 소녀시대 다 힘내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최근 정규 4집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를 발표, 한국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각종 음악차트 1위를 석권하며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