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김인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6일 BS금융에 대해 "높은 대출성장에도 안정적인 자산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투자포인트"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 5000원을 유지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은행업종 내 차별화된 원화대출성장 지속 중"이라며 "올해에도 BS금융의 원화대출성장은 10%대 수준이 예상되어 국내은행 5%대 대비해 차별화는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로 인해 올해 하반기부터는 은행의 핵심이익인 이자이익 증가 폭이 크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며, 이 같은 높은 대출성장에도 불구하고 자산건전성도 양호한 수준이라는 평가다.
그는 다만 4분기 실적은 충당금전입 및 판관비 증가 등 계절적 비용으로 순이익이 전분기 대비 33% 가량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