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박유천이 '보고싶다'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박유천은 15일 JYJ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사진과 함께 종영소감을 밝혀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유천은 "마지막 촬영이 다가오며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정말 감정 소모가 많은 아픈 작품이었고 한정우란 캐릭터가 그만큼 애착이 갔다"며 "한정우의 세계를 지켜주고 싶고 내 생각에 마지막까지 자신이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살 것 같다. 마지막 남은 2회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종영소감을 전했다.
현재 드라마 '보고싶다'는 마지막 2회 만을 남겨둔 상태로 주인공들의 결말이 어떻게 진행될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특히 박유천은 극중 유쾌한 성격에 뻔뻔함까지 겸비한 강력계 형사 한정우 역을 맡아 윤은혜만을 향한 애틋한 순애보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다.
연쇄 살인에 대한 비밀이 밝혀지면서 각 주인공들이 상황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보고싶다'는 16일 수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