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전라남도가 해저터널 건설을 차기 정부에 공식 요구했다는 소식에 한강하저터널을 시공한 바 있는 특수건설이 상승세다.
15일 오후 1시 31분 현재 특수건설은 전날보다 150원, 3.66% 상승한 4250원을 기록하며 이틀째 오르고 있다.
전날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전라남도는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제주-목표 해저터널 건설을 새 정부 정책에 반영해 줄 것을 공식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