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그룹 씨엔블루가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씨엔블루는 14일 정오 4집 미니앨범 '리:블루(Re:BLUE)'의 타이틀곡 '아임 쏘리(I'm sorry)'를 공개했다.
음원 발표 직후 'I'm sorry'는 멜론, 벅스, 엠넷 등 온라인 주요 음원차트에서 실시간 1위를 휩쓸며 그야말로 씨엔블루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씨엔블루는 백지영, 소녀시대 등 쟁쟁한 가수들은 물론 10일간 음원차트 정상에서 내려올 줄 모르던 정형돈의 '강북멋쟁이' 돌풍마저 단숨에 제압했다.
약 10개월 만에 국내 발표한 씨엔블루의 네 번째 미니앨범 'Re:BLUE'의 타이틀곡 'I'm sorry'는 정용화의 자작곡으로 세련되고 강렬한 모던 락 느낌과 씨엔블루 특유의 음악 색깔이 잘 드러나 있다.
또한 정용화 커피 사랑을 담은 자작곡 '커피숍(Coffe shop)'과 이종현이 작곡한 '나 그대보다'도 네티즌들의 호평 속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음원공개에 앞서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씨엔블루는 이번 주 지상파 컴백 무대를 올 라이브로 꾸밀 계획"이라며 "지상파 3사 가운데 2개 방송사는 라이브 사운드를 구현하기 위해 사전 녹화가 확정됐으며 나머지도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