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이희진이 '마의'에 특별 출연한다.
이희진은 MBC 월화드라마 마의에 중국 청나라 왕의 두 번째 부인 '우희' 역으로 출연하게 됐다. 최근 그녀는 촬영장에 하얀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청순가련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특희 이희진의 출연으로 극중 조선을 넘어가 중국 청나라에서 본격적으로 활약하게 되는 마의 백광현(조승우)의 모습이 예고됨에 따라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희진의 이번 사극 출연은 드라마 '무신'에 특별출연 했던 것에 이어 두 번째로 첫 도전 당시 자연스러운 사극 연기톤으로 호평받았다.
이희진 특별 출연에 대해 소속사 (주)레젤이엔엠코리아 관계자는 "무신에 이어 다시 한 번 사극에 인사 드리게 됐다. 평소 '마의'를 즐겨보는 이희진씨라 기쁜 마음으로 출연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MBC드라마 '마의'는 조승우의 첫 드라마 출연작으로 화제를 모으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고수하고 있으며 지난주 20.3% 라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