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서울팔래스호텔은 최고의 명품들만을 엄선해 상품으로 구성한 명품명가 설 선물세트를 1월 18일부터 2월 1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설 선물세트 중 ‘꼬냑 루이 13세’는 ‘술의 황제’라 불리는 최고급 술로 이번 설 선물세트의 가장 고가상품으로 500만원에 판매될 예정이며 구입시 한우 찜갈비 세트(2.5KG)를 함께 증정할 예정이다.
호텔 조리장이 직접 손질해 개별 진공 포장한 육류로 30년 노하우가 담긴 수제 특제 소스 양념이 함께 제공된다. ‘로얄 궁중 모듬 특선세트(안심,불갈비, 등심,살치살, 국내산, 3.2kg)을 80만원부터 100만원까지, 호텔 레스토랑 메뉴인 불갈비 정식을 집에서 맛볼 수 있는 ‘명품 불갈비세트’ (미주산, 3kg)은 30만원, ‘LA양념갈비세트(미주산, 3~4.5kg)는 25만원부터 30만원에 판매하는 등 총 10가지 세트가 준비되어 있다.
일식당 다봉에서는 호텔 조리장이 직접 만든 두 가지 음식을 선보인다. 완도산 최상품 전복만을 골라 호텔 조리장만의 비법으로 직접 담가 맛과 향이 일품인 ‘프리미엄 간장전복’(1kg) 25만원, 일식당 ‘다봉’의 쉐프가 직접 엄선하여 골라 만든 ‘간장게장’(국내산, 2kg) 25만원에 판매한다. 그외 중식당 ‘서궁’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로 맛과 영양에서 뛰어난 베스트 메뉴인 ‘불도장’을 선물로 마련했다. ‘서궁 특선 불도장’은 15만원.
와인은 10만원대에서 56만원대까지 다양한 품목과 가격대로 준비, 가격대비 퀼리티 높은 상품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캐비아 또는 프아그라 등과 함께 와인, 치즈, 햄 등으로 구성된 햄퍼 세트는 25만원과 35만원 두 개 품목이 있으며, 호텔 레스토랑 식사권은 6만2500원 등에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