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일본 국민그룹 스마프(SMAP)의 멤버인 초난강(39·쿠사나기 츠요시)이 '무릎팍도사'에 초청됐다.
한 매체는 14일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는 워쇼스키 남매 감독에 이어 초난강을 섭외했으며 27일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초난강은 '무릎팍' 도사 녹화를 통해서 한국과 일본의 연예계와 일본 최대 아이돌 회사인 소속사 쟈니즈에 대한 비화도 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1년 데뷔해 일본의 국민적인 인기를 끈 스마프의 멤버인 초난강은 한국에도 많은 팬을 거느린 대표적인 친한파 스타로, 일본 방송에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활동을 해왔으며 지난 2002년에는 한국에서 '정말 사랑해요'를 발표, 가수 활동을 해왔다.
또한 이날 초난강의 '무릎팍도사' 녹화에는 배우 차승원의 출연 가능성도 제기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차승원은 지난해 11월 일본 연극 '나에게 불의 전차를'을 통해 초난강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에 차승원 측 관계자는 해당 매체와의 통화에서 "현재 '무릎팍도사' 출연제의를 받은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아직 출연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14일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