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롯데건설이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한 신평면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새로 개발한 ‘베타 평면’은 거실과 방 3개가 전면 개방되는 판상형 4베이(Bay) 평면에 후면과 측면까지 발코니를 적용해 3개면이 개방되는 평면이다.
특히 3개 발코니 평면의 서비스 면적은 전용면적 101㎡ 일부 타입은 50.97㎡, 122㎡ 일부 타입은 57.24㎡로 전용면적의 절반 수준이다.
이번 신평면 기술은 오는 2월 분양 예정인 ‘동탄2신도시 롯데캐슬 알바트로스’에 도입됐다.
이 회사 디자인연구소 설계담당자는 “남보다 한발 앞선 알파(α) 만으로는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없기 때문에 두발 앞선 상품을 제공한다는 의미로 베타(β) 라고 이름 지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