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녹십자가 사흘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녹십자는 오전 9시 5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8000원, 5.76% 오른 14만7000원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 한화투자증권 등을 중심으로 매수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최근 녹십자는 올해 연구개발비 부담에 수익성이 악화될 것이라는 우려감에 하락세를 연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뉴스핌=이에라 기자] 녹십자가 사흘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녹십자는 오전 9시 5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8000원, 5.76% 오른 14만7000원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 한화투자증권 등을 중심으로 매수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최근 녹십자는 올해 연구개발비 부담에 수익성이 악화될 것이라는 우려감에 하락세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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