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KG이니시스가 삼성모바일지불결제플랫폼 '삼성월렛' 4월 공개 소식에 상승세다.
14일 오전 9시 5분 현재 KG이니시스는 전날보다 650원, 5.06% 오른 1만3500원을 기록하며 하루 만에 반등 중이다.
전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리눅스 기반 공개 운용체계(OS) `타이젠(Tizen)`을 쓰는 삼성월렛을 오는 4월 출시할 예정으로, 이를 위해 KG이니시스, SK M&C, 비씨카드와 NDA(비밀유지계약)까지 체결하고 막바지 개발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