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만 나쁜 입
[뉴스핌=이슈팀] 김병만 나쁜 입이 포착돼 화제다.
김병만은 12일 방송하는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녹화에서 이수근과 함께 옆방에 입주한 막강 코믹 군단 3인방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 과정에서 옆방 세입자들인 윤형빈, 박휘순, 양세형은 막대과자게임에 성공하면 힌트제공을 막을 수 있다는 말에 김병만, 이수근에게 막대 과자를 들고 달려들었다. 다짜고짜 과자를 문 채 입술을 들이댄 것.
김병만은 자신의 파트너가 박휘순인지 알지 못한 채 평소처럼 열정적으로 게임에 임해 결국 입맞춤까지 감행했다고. 일명 '김병만 나쁜 입'을 선보여 촬영장을 폭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김병만과 이수근은 2013년을 맞이해 개그맨 후배들에게 세배를 받았다가 온 몸을 더듬으며 손수 세뱃돈을 찾아가는 후배들 때문에 바지가 벗겨지는 험한 꼴을 당했다고. 1월 12일 오후 7시 3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