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군인공제회 새내기 사원들이 불우이웃을 찾아 '사랑의 연탄배달' 나눔행사를 가졌다.
군인공제회는 지난 9일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에서 신입직원 교육의 일환으로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에 대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사랑의 연탄배달’ 나눔 봉사활동은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와 사회 연대의식을 갖게 하기 위해 신입직원 교육에 포함됐다. 이들 신입직원은 오는 15일까지 신입직원의 조기 직무 적응과 기업의 가치와 비전을 심어주기 위한 집체교육 및 산하 사업체 방문을 마치면 실무부서에 배치돼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군인공제회는 지난 2일 신입직원 10명을 채용했으며, 이번 신입직원 공개채용 모집에는 840여 명의 인원이 지원해 84: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