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ABC마트(대표 이기호)는 지난 12월 둘째 주로, 폭설이 겹치면서 부츠 판매량이 동기간 전 년 대비 22%로 상승했고, 새해 2일부터 기온이 영하 15도 이하로 뚝 떨어지면서 이러한 현상은 더욱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ABC마트는 2012 결산세일 등 대대적인 행사를 시작한 12월 초를 기점으로 ‘연말 특별세일’을 실시한 2012년 하반기 실적이 전년 동기간 대비 크게 늘었다.
또한 새해를 맞아 지난 7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하는 ‘겨울상품 총결산 세일’로 ABC마트는 2013년에도 부츠 판매량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ABC마트 마케팅팀 장문영 팀장은 “폭설과 한파로 인한 부츠매출 급증으로 인해 준비 물량을 최대한으로 늘리고 있다“며 “1월에도 12월 못지 않은 한파와 폭설이 예측됨에 따라, 스타일도 살리고 보온성도 두루 갖춘 부츠의 인기는 끊이지 않고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