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홍군 기자]현대자동차는 아반떼 신규 모델(트림) ‘에비뉴(Avenue)’ 출시를 기념해 사진공모전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에비뉴는 지난해 전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아반떼 닉네임 오디션’에서 최종 선정된 아반떼의 애칭이다.
지난 7일 출시된 에비뉴는 버튼 시동 & 스마트키 시스템(슈퍼비전 클러스터 포함), 16인치 타이어 및 휠, 고급인조가죽시트 등을 기본 적용했다.
또 상위 모델에서만 선택 가능했던 17인치 타이어 및 휠,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 라이트 패키지 등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고객들의 선택폭을 넓혔다.
현대차는 다양한 고객 선호사양을 반영하고도 가격을 1785만원으로 책정해 가격경쟁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아반떼 에비뉴 출시 기념 이벤트는 아반떼 에비뉴 사진 공모전, 구매고객 경품 행사, 뮤지컬 초청 등으로 구성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다양한 고객 선호사양이 대거 반영된 아반떼 에비뉴를 보다 많은 고객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명불허전 베스트셀러 아반떼 고객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