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팀스는 김성수 전 최대주주의 장내 매도로 최대주주가 김준호 외 특수관계인 4인으로 변경됐다고 10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 지분은 8.37%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뉴스핌=정경환 기자] 팀스는 김성수 전 최대주주의 장내 매도로 최대주주가 김준호 외 특수관계인 4인으로 변경됐다고 1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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