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엄태웅과 발레리나 윤혜진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10일 엄태웅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는 엄태웅, 윤혜진 부부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 9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속 엄태웅과 윤혜진은 행복한 미소로 결혼의 기쁨을 드러냈다. 우아하면서도 아름다운 신부로 변신한 윤혜진을 꼭 끌어안고 있는 엄태웅의 포즈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이 가득 느껴진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엄태웅의 누나 엄정화, 그김승우, 차태현, 주원, 김종민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해 마치 영화 시상식을 방불케했다. 사회는 엄태웅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심정운 대표, 주례는 한 종합편성채널의 오지철 대표가 맡았다.
한편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은 현재 임신 3개월 차라는 기쁜 소식을 알렸으며, 두 사람은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