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이 고려대학교 의료원, ㈔GIC(Global Image Care)와 함께 아이티 심장병 어린이 및 청소년 무료 수술 및 치료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12월 동안 아이티 심장병 어린이 돕기 물품 기증 및 기부금 모금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클럽 컨시어지에서 진행된 본 행사를 통해서 장난감, 학용품 등의 물품과 추가 기부금이 모금됐다.
반얀트리 호텔 관계자는 "반얀트리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이번 캠페인 뿐만 아니라, 호텔 오픈 이래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각종 나눔장터를 열어 회원 및 일반 고객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CJ 나눔 재단과 함께한 나눔 장터를 통해 소외 계층 아동의 공부방 지원 프로그램에 수익금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