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대한과학이 새 정부 신설 미래창조과학부의 부총리급 격상 검토 소식에 강세다.
10일 오전 9시 27분 현재 대한과학은 전일 대비 700원, 6.36% 오른 1만 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일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박근혜 당선자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신설 미래창조과학부의 부총리급 격상을 검토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위 관계자는 박 당선인이 부처 컨트롤타워 필요성을 언급함에 따라 과학기술 분야를 총괄하는 미래창조과학부를 부총리급으로 높이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