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구원은 8일 인포그래픽스를 통해 '교통정체의 가장 큰 원인으로 인식되는 운전형태'에 대한 설문조사(운전사 인식조사·복수응답) 결과 26.2%가 이같이 응답했다고 밝혔다.
이어 교통정체 원인으로 23.7%가 꼬리물기라고 응답했고 진출입로 끼어들기 19.5%, 저속차량 1차로 통행 9.0%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급격하게 끼어들기 7.4%, 주행차선 위반 6.9%, 연속적인 급차로 변경 4.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연구원은 운전자들이 급차로변경·끼어들기, 꼬리물기, 방향지시등 미점등을 가장 위험하다고 느끼지만 가장 흔히 하는 나쁜 운전행태로 꼽았다고 '교통정체 원인 설문조사 결과'에 덧붙였다.
[뉴스핌 이슈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