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정부가 구글의 에릭 슈미트 회장과 빌 리처드슨 뉴멕시코 전 지사의 방북과 관련해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7일(현지시간) 국무부 빅토리아 눌런드 대변인은 "이번 여행에 대해서는 여전히 경솔하다고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다만 그는 "우리는 북한에 다녀온 모든 미국민들로부터 이야기를 들을 것"이라며 "그들이 돌아오면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보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